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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법 뇌졸증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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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지기 작성일 22-08-21 20:15 조회 1,1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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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서 뇌졸중 환자가 늘고 있다. 뇌졸중은 발병 후 초기 처치가 매우 중요하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환자를 빨리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갑작스런 두통이나 의식소실, 발음장애, 현기증, 구토, 사지마비, 안면마비 등의 증상이 있으면 뇌졸중을 의심할 수 있다.


흔히 가정에서 뇌졸중이 발생했을 때 청심환을 먹이거나 손발을 따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환자의 치료를 지연시키고 폐렴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한다.


우선 단추, 넥타이 등을 풀고 의치 등은 제거해 호흡에 지장이 없도록 한다. 토하는 경우 마비가 있는 쪽을 위로 해 구토물이 흡인되는 것을 막고 바로 병원으로 이송한다.



- 세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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